성묘



성묘 DIARY

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

성묘를 다녀왔습니다.
여전히 수풀이 무성했습니다만 봄에 한 번 갔다와서 그런지 좀 낫더군요.
그래도 자리 때문인지 수풀이 무성함은......-.-
뭐어 이젠 더 공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만.
해서 오늘은 예상보다 빨리 귀가했군요.
그러나 피곤한 것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.
무엇보다도 일찍 일어나는 게 고역이에요.
아우. -.-;;;;;;

근래 이런저런 일로 일해 예상외의 지출 증가.
흐흠, 세이브해 두어야 하는데......
아무튼 뭐, 어쨌거나 수입은 있겠지 하는 모드입니다. -.-;
그나저나 중요한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9월.
어떻게 될까요 -.-

...그럼 이만...

-kgoon the gale-

ps. 오늘은 일찍 자야 -.- 트랙백(0)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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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다쯔카게 2005/09/03 21:40 # 삭제 답글

    그러고 보니 저는 올해부터 중국에 있기 벌초도 못가는군요 -_-;;;;
  • 이로동 2005/09/03 23:12 # 삭제 답글

    이쪽은 벌초는커녕.. 언재나 집..
  • 체이서 2005/09/03 23:36 # 삭제 답글

    순간적으로 제목을 '성모' 로 보고

    드라군 놀이 및 기타 김화백 유행어에 대한 잡설이 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

    OTL[눈이 왜 이래]
  • 나른한오후 2005/09/04 14:39 # 삭제 답글

    그러고 보니 곧 추석이군요..대대적인 벌초시즌인가요?
    저두 저 많이 귀여워 해주시던 할아버지 묘에 곧 벌초하러 갈 듯 싶군요^^;;
  • 에컬쭈꾸미 2005/09/04 18:45 # 삭제 답글

    왼지 성묘는 가면 벌에쏘일까 두렵기도 합니다...
  • 암흑요정 2005/09/04 19:16 # 삭제 답글

    성묘, 연휴 때의 연중행사지요.
    참, '대공마룡 가이킹'의 리메이크작 '가이킹 NEO'의 소식은 들으셨는지?
    리메이크된다는 루머는 들었지만 정말로 리메이크 될 줄은, 아동대상의 판타지계 슈퍼로봇이 될 듯 싶습니다.
    페이스 오픈을 하면 이목구비가 또렸한 사람의 얼굴(예를 들어 용자물처럼)이 나타나는게 아닌지?
  • 질풍17주 2005/09/04 21:56 # 수정 삭제 답글

    다쯔카게 에게 : 중국이라 -.-

    이로동 님께 : 벌초는 가셔야죠~

    체이서 님께 : ..........그런..........

    나른한오후 님께 : 이제 곧 많이 복잡해질 테니 먼저 후딱 갔다오는거죠

    에컬쭈꾸미 님께 : 벌은 의외로 없어요

    암흑요정 님께 : 사실 그 파일럿필름의 스샷은 예전부터 돌아다녔고, 한 번 캔슬되었다고 했던 물건입니다만 지금 다시 결정된 것 같군요. 헌데 디자인이 좀 마음에 안 듭니다 -.-
  • 찬주 2005/09/05 17:52 # 삭제 답글

    고생하셨군요~(언젠가 친구가 "마인 심으러가~" 라고 하길래 엥? 한 적이 있었는데... 벌초 => 벌쳐...)
  • 질풍17주 2005/09/06 21:26 # 수정 삭제 답글

    벌쳐...입니까 -.-;;;
  • 찬주 2005/09/09 12:11 # 삭제 답글

    그런게죠-┏;;; 마인대박을 기대해야(...)
  • 질풍17주 2005/09/09 20:11 # 수정 삭제 답글

    그런 대박은 사양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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