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계수 자이론J1



기계수 자이론J1 PROJECT 妖魔神我



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

기계수 자이론J1입니다.
브로켄 백작이 세운 2단계 작전에 투입된 기계수입니다.
브로켄 백작은 싸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마지막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건네는 한 편, 결렬되었을 때를 대비해 공수부대를 투입하려는 작전을 세웁니다. 그리고 그 평화의 사절로서 투입된 것이 자이론J1입니다.
그러나 코우지의 매몰찬 거절로 협상은 결렬되고, 자이론은 곧바로 마징가와의 전투에 돌입합니다.
자이론은 거대한 프로펠러가 달린 손과 합체하여 하늘을 날 수 있으며, 발열하는 긴 창과 눈에서 발사하는 광선을 무기로 사용합니다. 또한 강력한 방패도 장비하고 있습니다.
그 불규칙적인 공중기동은 마징가를 크게 당황시켰으며, 그 사이 공수부대는 광자력 연구소를 기습, 작전은 거의 성공하는 듯 하였으나 예상외로 빨리 안정을 찾은 마징가가 돌아와 공수부대는 괴멸하고 자이론 역시 스크랜더 커터에 프로펠러가 파손당해 코우지의 손에 떨어지고 맙니다.

원작에서는 마징가Z 43화에 등장합니다.
성능 및 시퀀스는 거의 동일합니다만 브로켄 백작의 의도가 사악했다는 점이 가장 다르겠지요. 의외로 선전했던 기계수이기도 했습니다.
리파인은 손쉬웠습니다. 원래부터가 갑옷 입은 인간형이라 몸매를 여성으로 바꿔준 것이 전부입니다. 뭐 별로 재미는 없군요......


뭐 아무튼 역시나 오랫만의 요마징가였습니다. 아직 안 죽었다니까요~

...그럼 이만...

-KGOON THE GALE-

PS. 왜 손을 달았는지는 의문... 트랙백(0 ) 덧글(2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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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天照帝 2005/09/09 20:14 # 삭제 답글

    도○에몽... (후다다닥)
  • 이로동 2005/09/09 20:14 # 삭제 답글

    손에 손잡고 평화화합[..]
  • 암흑요정 2005/09/09 20:15 # 삭제 답글

    도라에몽이 생각납니다.
  • 태두 2005/09/09 21:05 # 삭제 답글

    아, 반프레스토의 종스크롤 슈팅게임에 등장했던 게 기억나네요.
    1스테이지부터 나오더니만..
  • 다쯔카게 2005/09/09 21:40 # 삭제 답글

    사실 저 프로펠러 재질이 대나무 ㅇ...(우드드득)
  • 나른한오후 2005/09/09 22:29 # 삭제 답글

    아무리 생각해도 도라에몽 협찬...쿨럭..
  • 체이서 2005/09/09 23:47 # 삭제 답글

    가제트 프로 펠 러~

    가 생각나서 한참 굴렀죠
  • 이십오 2005/09/09 23:59 # 삭제 답글

    도라에몽도 도라에몽이지만, 전 가제트가 생각나는군요.
  • UNKNOWN 2005/09/10 02:38 # 삭제 답글

    나와라 브로켄 만능 목(?!)
  • 찬주 2005/09/10 11:28 # 삭제 답글

    //ㅁ//b(가제트;)
  • 제네식 2005/09/10 20:19 # 삭제 답글

    원거리 무기는 공기대포![어이!]
  • 디프군 2005/09/10 23:47 # 삭제 답글

    저 프로펠라는 가제트?!(...틀려!)
  • shadowstar 2005/09/10 23:53 # 삭제 답글

    뭔지 모를 우아함이 느껴지네요. 발레하면 딱 맞을듯...
  • Exx 2005/09/11 01:00 # 삭제 답글

    알흠답습니다. 그나저나 오늘 후배가 질풍님의 게임 관련 팬시를 보여주더군요.


    그 프로젝트.. 이제 안하시는 겁니까. 상당히 재미있던데...(기억을 못 하신다면 AD &D 관련 회지였었죠...) 식사하는 내내 '이런거시!!!!' 를 연발하며 보느라 정신 없었다는..;;;;;
  • 飛影 2005/09/11 01:49 # 삭제 답글

    왠지 도라에몽의 대나무 헬기(...)가 생각나는 건 저 뿐일까요..? ㅡ.ㅡ;;
    뭔가 우아해보이는게 다르긴 하지만;
  • 질풍17주 2005/09/11 02:14 # 수정 삭제 답글

    天照帝 님께 : 4차원 주머니는 없습니다

    이로동 님께 : 원안은 그냥 손잡이를 잡는 거였지요(해봐야 역시 머리위에 손 달린 건 변함없지만)

    암흑요정 님께 : 하지만 파랗지 않습니다!

    태두 님께 : 그래도 그거 꽤 할만했지요

    다쯔카게 에게 : ...일까보냐!

    나른한오후 님께 : 헬이 그 팬이었을지도 모릅니다

    체이서 님께 : 나와라 가제트 헬리콥터! 입니까...

    이십오 님께 : 으음 하지만 이건 손잡이가...

    UNKNOWN 님께 : 그러고보면 브로켄 목은 무슨 원리로 떠다니는 것인지...

    찬주 님께 : 가제트가 더 임팩트가 있는 겁니까...

    제네식 님께 : 그냥 막 쑤시는 겁니다...

    디프군 님께 : 흐에에에에~

    shadowstar 님께 : 갑옷을 입고 발레는 좀...

    Exx 님께 : 그거...는...뭐 이런저런 문제로 그냥 무기한 보류 중입니다......

    飛影 님께 :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비슷한 것 같습니다
  • 天照帝 2005/09/11 13:03 # 삭제 답글

    에이, 갑옷 입고 발레 하죠 왜.
    스파르○쿠스라고...;
  • 에컬쭈꾸미 2005/09/11 14:54 # 삭제 답글

    위이이이이이잉
  • 질풍17주 2005/09/11 23:21 # 수정 삭제 답글

    天照帝 님께 : 헉스 그것이 있었군요......OTL

    에컬쭈꾸미 님께 : 선풍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
  • EST_ 2005/09/11 23:26 # 삭제 답글

    미소녀 로봇들을 수도 없이 파괴하는 코우지말로 진정한 악의 축이로군요.
    (게다가 협상 결렬이라니)
  • 찬주 2005/09/12 12:44 # 삭제 답글

    가..가제트 -┏;;;
  • 질풍17주 2005/09/13 00:39 # 수정 삭제 답글

    EST_ 님께 : 악의 축이자, 사악의 화신이지요
    찬주 님께 : 사실 그릴 때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만...
  • 잠본이 2005/09/15 17:56 # 삭제 답글

    여전히 멋진 솜씨이십니다. ;>
  • 질풍17주 2005/09/16 00:09 # 수정 삭제 답글

    아니 뭐 이번 건 별로 한 것이......

댓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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